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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희 

(Byung Hee Chang)

Chief Writer

저는 미국 서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만 30년 가까이 일간 신문사 기자로 일했습니다. 초년병시절부터 사회부를 비롯해 편집부, 문화특집부, 인터넷 뉴스팀 등의 부서에서 취재와 편집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좋은 책을 만들고 좋은 콘텐트를 제작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Vision, Issues, & Values

어떤 이유로든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이뤄진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이 생각도, 감정도, 사상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태어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듯이 세상을 떠나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광활하고 엄청난 우주에서 자신의 이름과 족적을 남기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누구든 자신의 이름과 흔적을 남겨야 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특히 디지털 세상이 되면서부터는 훨씬 그 의미가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제 비전은 간단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이름과 얼굴, 의견을 디지털 세상에 남기는 것입니다. 자손이 없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고 믿지 않습니다. 우리 인류는 누구든 이전의 우리 선조들이 자신의 이름을 남기려고  평생을 열심히 살아왔듯이 우리 현생 인류도 디지털 세상에 남기는 것을 비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슈가 있습니다.

디지털 세상에 대한 기술 수준이 엄청난 숫자의 인류를 담기에는 부족합니다. 우리 전세대들은 디지털을 스마트폰을 쓰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주 개발 만큼 디지털에 우리의 이름과 흔적을 남기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어느 나라 정부도, UN도 또다른 국제기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들에게는 다른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어려운 일임에도 누군가는 시작해야 하므로 제가 감히 시작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밸류가 있을까요.

일단 시작합니다. 단순한 놀이도 아니고 즐거움에 멈출 것도 아닙니다. 우리 인류의 정식 기록은 디지털 세대인 우리부터 시작됩니다. 이전 세대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그렇습니다. 

제가 앞장 섭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미국으로 와서 신문기자를 오래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후륭한 인물, 높은 관직에 있는 분들도 만났습니다. 또한 길거리에서 죽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이 만났습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을 기록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졸업 90′
  • 미주 중앙일보 퇴직 22′
  • 사람컴패니 창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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